문학(詩)

어쩔수 없이

해륭 2018. 8. 4. 21:41

어쩔수 없이
         손씨의 지방시
당신을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해 하겠습니다.
그것도 안된다면
잊어보겠습니다.
물론 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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