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매미

해륭 2018. 1. 11. 10:44

매미
외로워서 울었다.
그런 내게 날라오는건
모진 돌멩이뿐이었다.
조금만 울다갈게요,
내게
다음 계절이란 시간이 없어요.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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