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그리움

해륭 2013. 12. 18. 10:16
    그리움 윤보영 곱게 물든 은행나무 길을 걷다가 그리움만 줍고 왔습니다. 사랑도 지나치면 병이 된다지만.... 솔직하게 고백하면, 오늘 그 병에 걸리고 싶더군요. -내 안에 그대가 그리운 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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