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의 책과 한잔의 커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도 나를 사랑할 자신도 없다. 연락할 이도 찾아줄 이도 없는 오늘, 쓸어내리는 눈물 쓸어내리는 마음 결국 내 손애는 한 권의 책과 한잔의 커피. ~책<나에게 고맙다> 中에서~ |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쉼표 (0) | 2022.02.25 |
|---|---|
| 울고 싶었다. (0) | 2022.02.24 |
| 왠지 그런 날 있잖아요. (0) | 2022.02.21 |
| 한번 간 사랑 (0) | 2022.02.18 |
| 봄을 기다리며... (0) | 2022.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