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었다. 울고 싶었다. 세상의 모든 아픔을 내가 가진듯 그렇게 울고 싶었다. 오랫동안 녹지 않는 만년설처럼 나의 아픔이 녹지 않은 채 마음속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울고나면 괜찮을 것이다. ~책<나에게 고맙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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