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 차마.... 말할수가 없다 ♡

해륭 2018. 4. 16. 21:22

♡ 차마.... 말할수가 없다 ♡


차마......
말할수가 없다.
그립다고....
많이 그립다고,
차마 그립다고
말할수 가 없다.
보고픈데....
많이 보고픈데
차마 보고프다고
말할수가 없다.
가슴아프다고....
많이 아프다고,
차마 아프다고
말할수가 없다.
눈물 난다고....
울고 있다고,
차마 울고 있다고
말할수가 없다.
왜냐면....
왜냐면
그 사람은
이젠,그 사람 자리로
돌아갔으니까.
언젠가
가야할 자리로 갔으니까.
그 사람의 약속을 위해
그 사람이 가야할 곳,
갔으니까.
이젠,
그 사람 없으니까,
어디에도 없으니까.
부디 행복하세요.
아프지도 마세요.
꼭.....
~옮긴 글~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머니를 찾아서  (0) 2018.04.19
♠ 시간 사냥꾼 ♠  (0) 2018.04.18
하 루  (0) 2018.04.13
참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0) 2018.04.11
내 사람을 만나기까지  (0) 2018.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