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사랑은 얼마나...
박근호 우리가 만나기로 약속했다면 당신은 며칠 전부터 옷을 고민할지 모릅니다. 머리를 묶을까,풀까 한참을 고민할 수도 있죠. 그 손길까지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예뻐보이고 싶은 그 마음이요. 사랑할 구석이 또 늘었습니다. ~비밀편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