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너와 나의 거리

해륭 2018. 1. 18. 19:53

너와 나의 거리
우리는
사랑을 해 보지도 않았음에도
완벽한 이별을 할 수 있었다.
너는 바다고
나는 하늘이였으니
결코 닿을 수 없는 사랑이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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