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이름으로...
축쳐진 어깨위로 온기 가득 느끼고
용기가 용솟음침은
따듯한 손길 때문입니다.
멍든 가슴에 검은 피가 흐를때
가슴을 덥혀 앞을 보게됨은
포근한 말 한마디 때문입니다.
칠흑의 어둠 속을 헤멜때
밝은 곳으로 인도하여
희망의 길을 열어줌은
손잡고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내게 힘과 용기를 주고
따듯함과 포근함을 알게해준 그대여!
사랑이란 이름으로
나 당신께 모두를 드리리다.
|
-옮긴글-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밤바다에서 (0) | 2017.10.09 |
|---|---|
| 너무 많이 사랑해버린 아픔 (0) | 2017.10.08 |
| 세상속에서 만난 인연 (0) | 2017.10.05 |
| 다 아는데.... (0) | 2017.10.01 |
| 때늦은 편지 (0) | 2017.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