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미
음악과 함께 밤을 지새웁니다.
아마 오늘은
당신도 그럴거란 생각이 듭니다.
어디에 있든 내안에 있지만,
오늘같은 날은
당신곁이 내 머물 자리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어디든이 아니라
당신과 한 뼘의 거리 안에 머물러
당신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0) | 2017.09.01 |
|---|---|
| 당신도 그랬습니까? (0) | 2017.08.31 |
| 다 잊고 사는데도.... (0) | 2017.08.28 |
| 다가갈 수 없는 사랑 (0) | 2017.08.26 |
|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0) | 2017.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