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하늘을 안으면.... 김덕성 헤아릴 수 없이 뭉게구름처럼 파란 꿈이 피어오르는 넓은 하늘, 늘 푸른 메시지가 임의 편지처럼 보내오는 사랑스러운 넒은 가슴, 지칠 때마다 하늘을 품에 안으면 시든 가슴이 푸르러지며 생기가 되살아 나 내일의 청사진이 완성되어 행복한 내일의 꿈이 내, 푸른 가슴에서 익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