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굴욕에 대하여 박철 밥을 먹다가 아내가 물었다. 굴욕에 대하여 아냐고.... 나는 이러저러하게 대답하였다. 아직 냉전 중이라서 조금 굴욕적이었다. 밥을 먹다가 아내가 말했다. 굴욕은 밥을 깨작깨작 먹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