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안녕, 내이름은 이슬, 밤의 눈물이야. 해가지면 하늘은 항상 울어. 달그림자 뒤에 숨어서 항상 울어. 뜨거움이 떠난 자리가 서러워서 우는건지, 차가움이 머무는 자리가 서글퍼서 우는건지.... -옮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