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체 온 장승리 당신의 손을 잡는 순간 시간은 체온 같았다. 오른손과 왼손의 온도가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손을 놓았다 가장 잘한 일과 가장 후회되는 일은 다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