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보고픈 내 사랑 시 : 김정곤 낭송 : 고은하 사랑은 향기로 머믈다 지는 꽃처럼 아쉬운 이별일까 잊혀진 날이야 눈물로 새겨놓은 희미한 기억일뿐 만세의 그리움을 한올한올 풀어놓고 밤하늘 별빛에 그려보는 보고픈 내 사랑 새벽바람에 스치는 휑한 가슴에 그리움은 별을 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