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깊은곳에
홈
태그
방명록
문학(詩)
나무
해륭
2013. 8. 8. 09:41
나무
원태연 왜 하필 나는 당신 가슴속에서 태어났을까요. 넓은 곳에서 자유로운 곳에서 아름다운 곳에서 태어나지 못하고, 여기서만 이렇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음속 깊은곳에
'
문학(詩)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련한 미련
(0)
2013.08.12
동행(同行)
(0)
2013.08.10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0)
2013.08.05
비오는 날은
(0)
2013.08.03
난, 안돼요
(0)
2013.08.02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