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길(道>

해륭 2013. 2. 6. 11:12

  길
   안도현
  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대라고 부를 사람에게
  그 길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혼자서는 갈 수 없는
  끝없는 길을...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0) 2013.02.12
편지  (0) 2013.02.07
구름과 나  (0) 2013.02.05
여행을 가고 싶다.  (0) 2013.02.03
사랑의 피에로  (0) 201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