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용서할 수 없었던 사람들 ~ ~ ~ 박해선(방송PD) 지금껏 만났으나 피하고 싶은 사람들을 다 용서했다. 그리고 등 두드려 보냈다. 이제 고마운 사람들만 가득이다. -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마라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