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선(방송 PD)
돌아보지 마라.
눈물 난다.
세상 그리움에게
더 이상 안부를 묻지 마라.
네 뒷모습 보고 있을 그대에게
네 눈빛 다시 보이지 마라.
이제 그리움들은 다 잘 있다.
너 없이 잘 있다.
-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마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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