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깊은곳에
홈
태그
방명록
문학(詩)
슬픔
해륭
2020. 11. 12. 19:27
슬픔 김용택 외딴 곳 집이 없었다. 짧은 겨울날이 침침했다. 어디 울 곳이 없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음속 깊은곳에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문학(詩)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년이란 이름앞에
(0)
2020.11.16
당신은 나에게 언제나 그리움만 줍니다.
(0)
2020.11.13
이슬 같은 여인
(0)
2020.11.10
안부
(0)
2020.11.09
황 혼
(0)
2020.11.08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