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키스 으쓱한 골목에서 불량배 둘이 내기를 했다. 제일 먼저 보는 여자를 강제로 키스하기로 한 것이었다. 그러나 재수 없게도 꼬부랑 할머니가 걸려들고 말았다. 그러나, 내기는 내기! 불쌍한 할머니는 손자뻘 되는 녀석들에게 당하고 말았다. 할머니에게 강제로 키스한 불량배는 잽싸게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할머니가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 지팡이를 내 던지고는 죽을힘을 다해 불량배를 뒤쫓기 시작했다. 추격전은 대로까지 이어졌고, 할머니는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이렇게 울부짖는 것이었다. 총각, 복 받을 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