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헛된 바람

해륭 2020. 6. 18. 20:11

   헛된바람
          구영주
   어느 이름 모를 거리에서
   예고없이 그대와 마주치고 싶다.
   그대가 처음
   내 안에 들어왔을 때의
   그 예고 없음처럼....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아 있는 그대 이름  (0) 2020.06.24
기다림  (0) 2020.06.19
좋아서 좋은 사람  (0) 2020.06.16
중년의 세월에 흐름  (0) 2020.06.12
아시나요!  (0)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