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눈물이 난다.

해륭 2017. 7. 28. 21:46

눈물이 난다.
늘~ 그와 나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사람들은
고독해지면 똑같다는걸 깨달았다.
눈물이 난다.
평생 흘리지 않기로 한 눈물,
니가 버리고간 내 사랑이 운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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