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흐느끼는 사랑이여

해륭 2014. 5. 19. 08:10
    흐느끼는 사랑이여 임영준 흐느끼는 사랑이여 기다리고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오롯한 별이 되어 애절하게, 속속들이 지켜보는 줄 알기를.... 그리움의 통증이 두고두고 간직하는 불멸의 꽃이 되리니, 칠흑의 어둠이라도 운명의 길을 찾으라. 황홀한 윤회를 꿈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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