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나봅니다. 걸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보다도 기다리는 사람이 더 힘이드는거 그대는 모르시나봅니다. 혹시라도 전화기가 고장났는지 확인하는 내마음 그대는 아직 모르시나 봅니다. 사랑한단 말, 할까말까 망설이는 사람보다 옆에서 지켜보는 듣고싶은 제마음 더 간절한지를 그대는 알수가없겠지요. 때로는 그러는 그대 답답하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지만, 그러는 그대모습까지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걸 그대는 언제쯤이나 알수가 있을까요? -옮긴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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