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찔래꽃 당신 민병희 보이지 않는 은은한 향기로 너무도 향기로운 당신!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 마음 속에 자라난 바로 당신! 늘 가까이 있는 소박한 찔래꽃 향기로 다가 온 당신! 당신의 달콤한 향기를 사랑해요. 소박한 당신을 바라보며 너무나도 당신을 닮고 싶은 하이얀 찔래꽃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