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워두 친구가 스위스를 여행하다가 한 곳에 이르러 강변에 표지판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자에게는 5000달러를 줌'이라는 내용을 보고 둘은 의논을 했다. 한 명이 물에 빠지고 다른 한 명이 구해주면 5000달러를 벌어 공짜로 관광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이에 따라 한 명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 있는 다른 친구는 구할 생각도 않고 있는 것이었다. 물에 빠진 친구는 한참 허우적거리다 겨우 밖으로 기어올라 왔다. 야! 약속이 틀리잖아? 내가 물에 빠지면 구해주기로 해놓고 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그 친구는 말했다. '저 푯말 밑의 작은 글씨를 봐.' 자세히 보니 '죽은 자를 구출해 내면 1만 달러를 줌'이라고 씌어 있었다.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억의 비~암 장수!! (0) | 2009.10.12 |
|---|---|
| 새댁의 젖 (0) | 2009.10.10 |
| 퀴즈문제 (0) | 2009.10.08 |
| 심오한 깨달음 (0) | 2009.10.07 |
| 神父님이 講論을 한창 熱心히 하고 있는데 (0) | 2009.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