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神父님이 講論을 한창 熱心히 하고 있는데

해륭 2009. 10. 6. 10:34

神父님이 講論을 한창 熱心히 하고 있는데

 

˝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조용한 성전 전체에 울려퍼졌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도 도무지 끄지를 않자

신자 모두들은 누구야~ 누구야! 하며 웅성 거리고...

신부님도 짜증을 내기 일보 직전이었다.

한참후, 그 휴대폰은 바로 신부님 주머니 속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신부님,호주머니속에서 핸폰을 꺼내더니

*

*

*

*

*

아~하느님이세요?

제가 지금 강론중이거든요...

미사 끝나는대로 하느님께 전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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