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새댁의 젖

해륭 2009. 10. 10. 14:12
◈ 새댁의 젖 ◈
새댁이 네 살짜리와 
한 살짜리 형제 아이를 키우고 있었다.

새댁은 항상 
한 살짜리 동생한테만 젖을 먹였다.
네 살짜리 형이 열 받아서 
엄마 젖꼭지에
몰래 독약을 발라 놨다.
그 다음날, 
한 살짜리 동생은 멀쩡하고
옆집 아저씨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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