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우물???

해륭 2009. 3. 12. 17:07

'70년대.. 초

 

시골 깡촌 살던 처녀가

서울에, 식모라도 해서.. 돈벌려고 서울에 왔다.

  

첫날, 처음으로 간 집이 마침 주인 아저씨 생일이라


손님들이 많이 와서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 음식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 냉수를 찾는다.

 

냉수, 몇번 날랐는데 조금 있다가
또 한 잔 가져 오라고 했다.

 

그러자 냉수가지러 간 이 처녀

 

빈 컵만 들고..
난감해 서 있는 것이였다.

 

주인이 의아해 하면서 물었다.
 

 

"아니, 냉수 가지고 오라니깐 왜 그냥 서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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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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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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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물에 앉아 있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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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기,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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