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겨놓고 먹던 술
술 먹지 말라는 마누라 등살에
애기 젖병에 몰래 숨겨 놓고 먹다가 ![]() 치우는걸 깜박하고 출근을 했더니 우리 얼라 그걸 먹고 이렇게 되었답니다. ^(^ ![]() |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충청도 양반은 느리다고 말을한다. (0) | 2008.05.09 |
|---|---|
| 넌, 내끄야. (0) | 2008.05.08 |
| 술자리에서 살아남는 방법 (0) | 2008.05.06 |
| 명령창에 명령어를 쳐보세요. (0) | 2008.05.06 |
| 선생님,저 또 왔슈!! (0) | 2008.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