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넌, 내끄야.

해륭 2008. 5. 8. 11:07
      거대한 코끼리가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개미가 등산을 한다고 배낭을 메고 대전 보문산 으로 안가고 (짜-슥) 코끼리 배 위로 올라갔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코끼리가 개미에게 소리쳤다. “야 임마! 무겁다, 내려가라!” 그러자 개미가 앞발을 번쩍 치켜들면서 소리쳤다. “조용해 자슥아! 콱 밟아 �이기 전에!” 그러자 마침 이 광경을 지켜보던 하루살이가 혼자 중얼거렸다. “세상에 오래 살다 보니 별 꼬라지 다 보겠네! ” 츠 암 내.. 기가 막혀서.. 푸하하하하... 넘 오래살았어... . . . . . . . . . . . ........................................................ 오빤 내 남자니까 (내끄야) 너는 내 오빠니까 (오빠~) 오빠라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귀여워 미치토록 폭 안겨줄께~ (사랑해) 오빠라 부를께~ (오빠~) 푼수라 해도 상관없어요 날 폭 안아줘요~ (안아줘) 알고보면 멋진 오빠라니까~ 좋아하니까 이러는 거겠죠 (사랑해) 오빤 내 남자니까 (내끄야) 너는 내 오빠니까 (오빠~) 오빠라 부를께 뭐라고 하든지 귀여워 미치도록 폭 안겨줄께~ (사랑해) 오빠라 부를께~ (오빠~) 푼수라 해도 상관없어요 날 꼭 안아줘요~ (안아줘) 알고보면 멋진 오빠라니까~ 좋아하니까 이러는 거겠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