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선생님,저 또 왔슈!!

해륭 2008. 5. 3. 11:02
    공짜를 좋아하는 구두쇠 맹구, 몸이 무지하게 아파도 돈이 아까워 그냥 버티던중 도저히 참지 못할정도로 통증이 심해지자 어쩔수 없이 병원을 �아 갔는데...... 안내판을 보니.... 초진 : 5000원 재진 : 3000원 3000원 짜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요걸 어떻게 할꼬?" 뒷짐을 지고 왔다갔다 하기를 수십번, 갑자기 진료실 문을 벌컥 열더니... . . . . . . . . . . . . . . . . "선생님,저 또 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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