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아가씨의 노상 방뇨

해륭 2022. 2. 23. 21:29

아가씨의 노상 방뇨
처녀가 퇴근길에 용변이 마려웠다.
참다 참다 터질것 같아 골목길에서 실례를 했다
그때 마침 순찰 경찰이 봤다
"길 거리에다 용변을 보시면 어떻합니까 ?
5 만원짜리 벌금 딱지를 받아 가세요
좀 봐주세요 하도 급해서
사정을 했는데도 안 통하자 
녀 는 소용 없다는 생각으로 
 10 만원짜리 수표를 내 밀면서 말했다.
"거스름 돈 주세요.
돈을 든 경찰은 그냥 가버리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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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러 주긴 한번 더 싸면 되잖아! 
잉! ㅋㅋㅋ~ㅎㅎㅎ저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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