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의 노상 방뇨 처녀가 퇴근길에 용변이 마려웠다. 참다 참다 터질것 같아 골목길에서 실례를 했다 그때 마침 순찰 경찰이 봤다 "길 거리에다 용변을 보시면 어떻합니까 ? 5 만원짜리 벌금 딱지를 받아 가세요 좀 봐주세요 하도 급해서 사정을 했는데도 안 통하자 녀 는 소용 없다는 생각으로 10 만원짜리 수표를 내 밀면서 말했다. "거스름 돈 주세요. 돈을 든 경찰은 그냥 가버리며 말했다. * * * * * * * * * * * * * * * 거슬러 주긴 한번 더 싸면 되잖아! 잉! ㅋㅋㅋ~ㅎㅎㅎ저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