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목사와 신부가 골프를 쳤는데

해륭 2019. 9. 10. 19:28

목사와 신부가 골프를 쳤는데
그런데 신부님이 헛칠 때마다 혼잣말로
"띠발, 돗가티 안 맞네!" 라며
욕지거리를...했다~~~~^*^
참다못한 목사가 한마디 했다.
"성직자라는 분이 그럴 수 있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못된 욕은 하지마세요!" 하고
신부를 나무랬다.
신부는 그러지 않기로 약속을 하였으나,
또 헛치게 되자 자기도 모르게
"띠발, 돗가티 안 맞네!"라고
욕지거리가 나왔다.
목사가 이번에는 정색하고
신부에게 경고하며,
두 번 다시 그런 욕을 한다면
하나님께 벼락을 내리도록 기도하겠다고
최후 통첩을 했다.
그런데도 골프공이 연못에 빠지자
역~쉬나 신부는 또 다시~~~~~^*^
"띠발, 돗가티 안 맞네!"라고 욕을 해버렸다.
그러자 목사가 무릅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하나님! 성직자라는 신부가 또 다시
욕을 하였습니다.
약속한 대로 기도를 드립니다.
벼락을 내리소서!" 라고.
기도가 끝나자 마자
하늘에서 벼락이 내리쳤다.
그런데
그 벼락에 신부가 아닌
목사가 맞아 죽고 말았다.
신부가 깜짝 놀라
"아니. 하느님!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라고
소리치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띠발, 돗가티 안 맞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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