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읽기
박완서
등 따습고 배 불러
정신이 돼지처럼 무디어져 있을 때,
시의 가시에 찔려
정신이 번쩍 나고 싶어 시를 읽는다.
-못가본 깅이 더 아름답다 中-
|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0) | 2018.11.29 |
|---|---|
| 내 얼굴 (0) | 2018.11.28 |
|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0) | 2018.11.26 |
| 저녁이 다 오기 전에 (0) | 2018.11.23 |
| 어둠을 보내며 (0) | 2018.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