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시(詩) 읽기

해륭 2018. 11. 27. 20:28

시(詩) 읽기
         박완서
등 따습고 배 불러
정신이 돼지처럼 무디어져 있을 때,
시의 가시에 찔려
정신이 번쩍 나고 싶어 시를 읽는다.
-못가본 깅이 더 아름답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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