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우산을 놓고 오듯
정현종
어디 우산을 놓고 오듯,
어디 나를 놓고 오지도 못하고
이 고생이구나.
나를 떠나면 두루 하늘이고,
사랑이고, 자유인 것을.....
|
'문학(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나를 모른다. (0) | 2017.06.19 |
|---|---|
| 침묵하면서... (0) | 2017.06.16 |
| 나무 그늘 (0) | 2017.06.08 |
| 외로우니까 사람입니다 (0) | 2017.06.06 |
| 보고싶은 탓일까? (0) | 2017.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