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호흡

해륭 2017. 5. 3. 08:25

호흡
      서덕준
당신이
나의 들숨과 날숨이라면,
그 사이 찰나의 멈춤은
당신을 향한
나의 숨 멎는 사랑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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