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네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딜 가든지, 무얼 먹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순간마다 우리의 추억이 떠올라서
내 생각이 났으면 좋겠다.
내 생각이 날 때마다 너무 힘들고 벅차서,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견디지 못해서,
결국 나한테 다시 연락해줬으면 좋겠다.
뭐하고 지냈느냐고, 잘 지냈느냐고,
너는 힘들지 않았냐고,
나는 많이 힘들었다고,
어떤 말이라도 좋으니
내게 연락해줬으면 좋겠다.
네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다.
네 얼굴이 너무 보고 싶다.
출처:피키캐스트,통통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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