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심장으로...
용기를 내어서
그대가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 않아 그대는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의 유명한 싯구입니다.
만물은 제각기 저마다
존재의 이유를 가지고 있고,
이를 알든 모르든 본능적으로
자신의 삶을 충족시켜 나간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사유와 욕망의 다재다능함으로 인해
삶의 본질을 잊어버리기 쉽상이다.
태어나면서부터 끊임없이
뛰는 심장으로 인해 살아지고 있음을
우리는 쉽게 잊어버리거나
간과해버리지 않는가?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임을 알고,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가고 있는가?
오히려 기계 부속품이 되어
타의에 의해 닳아져가고 있지는 않는가?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매우 사랑스럽기도 하다.
-드라마 오렌지데이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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