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지방의 다방

해륭 2014. 11. 18. 09:39

지방의 다방

서울에서 지방으로 출장 간 남자 셋이서 다방에 들어갔다.

레지가 껌을 짝짝 씹으며 다가와서 뭘 드시겠냐고 물었다.

"난 아메리칸"

"난 헤즐넛"

"난 라떼로 줘요"

레지가 주방 쪽을 향해 소리쳤다.

"3번에 커피 셋"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늠이 어딜 감히~~~  (0) 2014.12.15
피터지게 그리운 숙...   (0) 2014.11.22
경고  (0) 2014.11.06
부자간의 편지  (0) 2014.10.22
디졌어.  (0) 201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