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부자간의 편지

해륭 2014. 10. 22. 16:14

아빠에게.
베를린에서의 생활은 끝내줘요,

사람들은 친절하고 난 여기있는게 진짜 좋아요
근데 아빠 나 순금 페라리 599GTB를 타고 다니기가 좀 부끄러워요
내친구들이나 선생님은 전철을 타고 다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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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Nasser에게

사랑하는 내아들아 편지 잘 보았다
오, 부끄러워 하지 말거라,

아빠가 200만 달러(250억원) 니 계좌로 송금했다.
가서 너도 전철하나 사서 타고 다니렴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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