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황금 채굴처럼

해륭 2014. 10. 22. 09:13

  황금 채굴처럼
  미국 기업인 메리 케이 애시는 직원을 대할 때
  내가 저 사람이라면 어던 대우를 받고 싶은가?를 늘 고민했다.
  누군가 직원들을 대하는 자신만의 비결을 물었을 때,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황금 채굴꾼의 마음으로 직원들을 대해요.
  황금 채굴꾼이 약 0.028킬로의 금을 얻으려면
  흙을 얼마나 퍼내야 하는지 아세요?
  수십 톤이에요.
  그러나 황금 채굴꾼은 수십톤의 흙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의 마음의 눈은 오직 0.028킬로의 황금에 집중되죠.
  그래서 황금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인간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은 타인의 장점보다 단점에 집중해요.
  황금 채굴꾼으로 비유하면 금보다 흙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격이지요.
  그러다 보니 금 같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없죠.
  그러나 인간관계의 달인은 단점에는 관심이 없어요.
  오직 장점에만 관심이 있죠.
  모든 사람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니
  어떤 사람과도 금 같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지요.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박재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