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詩)
고문 원태연 세상 모든 고통스러운 일 다 당신께 어느 하루 쉬는 날 없이 죽지만 않을 만큼 몰아쳐 주길.... 그래서 어느 하루 작은 시간이나마 나를 찾아 주길.... 죄송하지만 그렇게라도 내가 보고파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