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남편이 필요 하다고 느낄 때

해륭 2012. 4. 2. 11:15
남편이 필요 하다고 느낄 때

*밤늦게 쓰레기 버리러 나가야 할 때.
*한밤중에 손이 닿지 않는 곳이 가려울 때.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났는데
 화장지 떨어졌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 남아서 처치 곤란일 때.
*귤껍질을 벗겼는데 먹어보니 너무 시었을 때.
*졸려죽겠는데 일어나서 스탠드불을 꺼야 할 때.
*야한 비디오를 빌리거나 갖다줄 때.
*대형할인점에 갈 때.
*짐도 많은데 아이가 차안에서 잠들었을 때.
*가기 싫은 모임이 있을 때
 유부녀니까 남편 핑계를 댈 수 있다.
*좋아하는 콘서트에 가고 싶은데
 마땅히 같이 갈 사람이 없을 때.
*모처럼 자유인 주말,
 친구 만나려고 여기저기 전화해도
 다 집에 없거나 바쁠 때.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투는 혼자쳐도 계산이 안맞아  (0) 2012.04.19
미국 일본 한국의 의식 차이  (0) 2012.04.09
니 젓통챙겨가  (0) 2012.03.20
심각한 어느 여대생의 일기  (0) 2012.03.19
뭐가 되나요?  (0) 20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