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의 병영일기 맹구가 군대에 갔다. 쫄병때 어느날 고참과 눈이 마주치자고참 : 야! 맹구! 뭘봐! 꼽냐? 맹구 : 아니꼽습니다. 고참: 뭐 아니꼽다고? (불려가서 뒤지게 맞았다) (다시 고참을 쳐다보자..) 고참: 맹구! 그래도 꼽냐? 맹구: (이번에는 반대로 대답해야지...) 예 꼽습니다! 고참 : 뭐 꼽다고 (그래서 다시 뒤지게 맞았다) 맹구 : (속으로.. 중얼거렸다) 내 고참되면 넌 나한테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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