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세방 “방이 있다고 하셨죠?” “아, 그래요, 유감이지만 아이가 딸린 분에게는 곤란 한데요.” 그 순가 남편과 아내는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리고 조용히 문을 닫고 돌아가려고 했다.그러자 5세인 아이가 그 모든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무슨 생각이 났는지 다시 그 집 초인종을 눌렀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5m뜸 걸어가다가 뒤 돌아 보았다. 문이 열리고 집주인이 나왔다 그러자 그 어린이가 가냘프게 호소했다. “아저씨, 아까 그 사글세방을 저에게 빌려 주세요. 저에게는 아이가 없어요. 두 사람의 아빠 엄마가 있을 뿐예요.”
?x-content-disposition=inline
'유머,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학문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0) | 2010.04.12 |
|---|---|
| 주차장 (0) | 2010.04.09 |
| 컨닝 페퍼는 이렇게 ^^* (0) | 2010.04.07 |
| 바람끼 많은 부부 (0) | 2010.04.05 |
| ? 워킹 (0) | 2010.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