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부부싸움

해륭 2009. 11. 7. 10:29

부부싸움
매우 슬퍼 보이는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술만 마셨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 숨을 내쉬며 힘없이 말했다.

'집사람과 좀 다퉜었습니다. 
그리고는 한 달 동안
서로 말도 하지 말자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그 평화롭던 한 달이 오늘로 끝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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