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0년된 부부 가 있었다. 어느날 평상시보다 일찍 퇴근한 남푠은 다짜고짜 아내의 손을 잡아끌고 방안으로 들어가 이부자리를 폈다. 아내는 화들짝 놀라면서, '아~~이...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해..? 부끄럽잖아.' 하면서 남푠의 얼굴을 행복한듯 쳐다보았다. 아내를 이불 속으로 끌고 들어간 남푠은 이불을 뒤집어 쓰고서는 점잖게 말했다. ' 야...! 마누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 야광시계 샀다.......!' 에라이....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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