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묘기

신기한 엘리베이터

해륭 2009. 6. 30. 14:49
신기한 엘리베이터  

시골 할아버지가 서울구경을  와서
여의도의 63층빌딩에 갔다.

그리고 
거기서 난생처음  
엘리베이터라는 것을  처음 보았다.
생긴 것부터 하도 신기하서 
그 앞을 기웃거리고 있는데 
늙은 할머니가 그안으로 들어가자 
스스로 문이 닫쳤다. 
야단났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웬일인가....
조금후에 거기서 
아리따운 젊은 아가씨가 나오는게 아닌가. 

그걸 본  할아버지가 탄색 했다.
" 아까워라! 
이런 게 있는줄 알았으면  
우리집 할망구도  데리고 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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